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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업체 ‘FI China 2018’서 1900만불 수출상담 성과

KAGRO 0 75 03.30 21:34

식품산업협회, ‘한ㆍ중ㆍ일 식품첨가물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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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상해 국제회전중심에서 열린 ‘FI China 2018’에서 한국식품산업협회가 16개 식품소재 및 첨가물 제조업체와 구성ㆍ운영한 한국관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이창환)는 16개 식품소재 및 첨가물 제조업체와 22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상해 국제회전중심에서 열린 ‘FI China 2018’에 참가해 1900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22회째를 맞은 이 전시회는 중국 최대 규모의 B2B 전문 식품첨가물 박람회로, 중국 전역의 식품업계 주요 업체들과 중국시장을 개척하고자 하는 수출업체 1408개사(해외 458, 중국 내 950)가 참가했고, 박람회 기간 중 5만여 명의 바이어와 참관객이 방문했다.


식품산업협회는 16개 업체들과 한국관을 구성해 스테비아, 유산균, 향료, 보존제, 발효식품 등을 중심으로 홍보활동을 벌였으며, 박람회 첫날인 22일에는 ‘한ㆍ중ㆍ일 식품첨가물 포럼’을 공동 주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중국 식품첨가제 법규와 표준 현재 상황 및 발전(짱째퍼 박사, 국가식품안전리스크 평가중심표준 삼부부주임) △일본식품 첨가제법규의 새로운 방향(우에다 전무이사, 일본식품첨가물협회) △개정 한국 식품첨가물공전의 이해와 표시기준(신재욱 박사, 한국식품산업협회 부설 한국식품과학연구원) △미국 섬유보충법규와 감독조건(류제 경리, 미국약적위원회 중국구역책임)에 대해 발표하고, 한ㆍ중ㆍ일 3국의 최신 식품첨가물 법규 및 기준ㆍ규격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식품산업협회 고학수 전무이사는 “지속적인 FI China 참가를 통해 한국식품의 우수함을 널리 알려 수출 확대에 기여하고, 한ㆍ중ㆍ일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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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열린 ‘한ㆍ중ㆍ일 식품첨가물 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고학수 한국식품산업협회 고학수 전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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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기업 : 16개사
공공, ㈜대평, ㈜바이오리듬, ㈜바이오뉴트리젠, ㈜베델코리아, ㈜비에스티, ㈜삼정향료, 서도비앤아이㈜, 에코바이오텍㈜, ㈜에프에이뱅크, ㈜트루나스, ㈜젤텍, ㈜케이엠에프, ㈜케이제이, 한국베름㈜, ㈜화인에프티


❍ 출품품목
유자차, 레몬차, 대추차, 스테비아, 김치유산균, 간건강 소재, 항비만 소재, 솔잎분말, 솔잎오일, 천연 식품보존제, 식품향료, 인산염, 보존제, 에코크린, 후레이크, 과립분말, 동결건조 과일, 젤라틴, 콜라겐, 식물 발효소금, 식초음료, 유산균 원료, 농축과립, 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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