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협회소식

필라델피아 식품인 협회 회원들에게 에게 코로나 백신 집단접종

KAGRO 0 701 04.20 11:32

[사진] 상(좌측 부터 서재필 봉사센터 서경희담당자 / 서재필재단 최종수 회장 /  필라델피아 한인 식품 협회 이승수 회장) 과 백신 접종을 마치고 잠시 기다리는 회원들)
 

식품인 협회 와 서재필 의료센터 회원들에게 에게 코로나 백신 집단접종

410 과 12일 회원 및 외국인 과 서류 미비자 등 450여명에 접종 완료

최정수 서재필 의료센터 회장 과 스태프 헌신에 회원들감사” 연발

 

 

필라델피아 한인식품인 협회는 서재필 의료센터 의 지원을 받아 회원들 과 회원업소 근무자 들에게 코로나 백신접종을 실시했다.

410과 12일 서재필 의료센터에서 실시된 코비드-19 백신접종 에는 식품협회 회원 들과 종업원 등450여명이 접종을 받은 것으로 집계 됐다.

이승수 필라델피아 한인식품인협 회장 은“65세 이상 이거나 질병이 있어야 가능했던 백신 접종 규정 때문에 가슴을 졸였던 회원들이 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며 서재필 의료 센터의 협조에 감사를 표했다.

이승수회장은서재필의료 센터가 최정수회장 취임 이후 동포들의 삶 속에 들어와 하나가 됐다는 것을 여러 번 느꼈지만 코로나 사태를 맞아 그 존재와 역할이 더욱 빛나고 있다고했다.

서재필의료 센터는 최정수회장 취임 이후 사업의 영역을 확장 하고 깊이 있고 전문화된 서비스로 동포들의 동반자로 거듭났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 하면서 모든 사람들의 일상이 제한 되고 방역이 최우선 과제가 됐을 때 최정수회장은 동포들과 주변이웃 들이 철저한 방역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교육과 방역물품 보급에 앞장서 셀프 프로텍션이 가능 하도록 했을 뿐 아니라 경찰관서 등 공공기관 에도 방역물품을 전달해 민관 합동방역 에 기여 하기도 했다.

지난12일 서재필 의료센터 에 백신을 접종한 식품인 협회회원은코로나 사태는 이민생활30년 가운데 최대의 위기였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불안했는데 식품인 협회 의 안내와 서재필 의료센터의 도움 으로 이를 극복 할 수 있었다며 서재필 의료센터에서 접종을 하지 않았으면 언제 맞을지 모르는 불안한 상황이 계속 됐을 것 이라고 감사를 표 했다.

최정수회장은서재필 의료센터가 동포들을 위해 존재하는 의료봉사기관 에서 사회봉사로 영역을 넓혀온 선배들과 스태프들의 노력에 감사한다 며 빠르게 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부응하면서 더욱 깊이 있는 전문봉사 기관이 되도록 모든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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