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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연합회 Miller Coors 와 지속적 유대 강화 재확인

KAGRO 0 1,093 2017.07.06 01:56
콜로라도 덴버 한인 식품협회에서 열린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에서 (사진 우측 )부터. 연규상 콜로라도 식품협회이사장, 허성칠 총연합회 회장 ,Miller Coors Inc  글로리아 소치 대외 협력 담당관 . 이요섭 차기 총연합회 회장. 이창헌 알카사스 식품협회 회장 이 같이 했다


국제 한인식품 주류상 총연합회—Miller Coors 와 “지속적 유대 강화” 재확인

허성칠 회장, 콜로라도 챕터 행사에서 글로리아 소치 대외 협력관 등과 회동


허성칠 국제 한인식품주류상 총연합회장은 지난 달 콜로라도에서 Miller Coors Inc의 글로리아 소치 대외 협력 담당관을 비롯한 고위 간부들과 면담을 갖고 지속적인 협력을 확인했다.

 6월19일 콜로라도 덴버에서 열린 국제 한인식품주류상 총연합회 덴버 챕터 주최 장학기금 조성 골프대회에 참석한 허성칠 회장은 이날 대회에 참가한 Miller Coors Inc의 주요 간부들을 접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제 한인식품주류상 총연합회의 활동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나누고 “지속적인 협력과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한 창조적인 사업 전개”에 힘을 합할 것을 다짐했다.

또 허성칠 회장은 이번 서부 투어를 통해 Miller Coors Inc뿐 아니라  Anheuser-Busch Inc 등 국제 한인식품주류상 총연합회와 전통적 우호 관계를 유지해 온 업체 관계자들을 두루 면담해 ▶갈수록 어려워지는 영업 환경을 개선하고 ▶인적 교류를 비롯한 다각적인 사업을 통해 양측 모두가 발전하는 방안을 심도 있게 모색하기로 하는 등 시급한 현안을 논의했다.

   허성칠 회장은 “경제 환경이 갈수록 미묘해지고 있다”며 “대기업은 인력 수급 조정을 통해 난국을 돌파하려 하고 소기업은 인건비와 세금, 대기업 위주의 경제 정책 등 삼각 파도에서 생존을 위해 안간힘을 쓰는 형세이기 때문에 전망이 어둡기만 하다”고 밝혔다.

허 회장은 그러나 “소기업들은 특유의 단결력과 노동집약적 구조, 생존을 위한 투지로 무장돼 있어 국제 한인식품주류상 총연합회 같은 리더십이 뚜렷한 방향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이끌어 가면 난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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